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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연한 과거와 미래,
국립남도국악원

풍류의 전당, 국립남도국악원 천혜의 자연경관과
그 속에서 펼쳐지는 가·무·악의 멋과 흥

공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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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국립남도국악원

공연종류 기획공연
제목 2020 설날특별공연 '새해 새나래'
기간/일시 2020년 01월 25일 ~ 2020년 01월 25일
장소 국립남도국악원 진악당
주최 국립남도국악원
관람연령
가격 무료

 

2020 설날특별공연 “새해 새나래”

일시: 1월 25일(토) 오후 5시

장소: 국립남도국악원 진악당

출연: 국립남도국악원 국악연주단

문의: 061-540-4036

 

 

* 부대행사 15:30 ~ 16:30

- 민속놀이체험

- 삐에로와 함께하는 풍선아트

- 추억의 먹거리 달고나 체험

- 기념품(전통파우치) 증정

 

01 사물·무용-신명의 판

<신명의 판>는 역동과 화합의 대동놀이로 전문연예집단인 걸립패나 남사당패들이 갖가지 판놀음을 벌이는 풍물굿과 전라남도 완도의 금당도에서 행해지던 농악놀이에 속해 있던 것을 “서한우류”로 완성시킨 버꾸춤으로 구성을 하였다. 버꾸는 농악보다는 작고 소고보다는 큰 중북으로 끈을 이용해 손목에 걸어서 연주를 한다. 오늘 공연은 판굿 가락을 바탕으로 몸체의 호흡과 동작을 얹어 화려하고 아름다운 동작들로 구성되었으며 토속성 짙은 마당판의 놀이를 무대예술로 승화시켰다. 후반부로 갈수록 폭발적인 역동성을 보이며 신명과 흥을 자아낸다.

 

02 기악합주 - 금강산타령, 동백타령

<금강산타령>은 1956년 국극 '견우직녀'에 쓰기 위해 작곡된 곡으로, 극 대본의 내용을 가사로 쓴 것이다. 원곡은 극을 위한 것이므로 긴 곡으로 작곡되었으나, 지금은 길이가 축소되어 남도민요로 재구성되었다. 금강산의 아름다움과 그 곳에서 즐겨보자는 내용으로 된 이 곡은 중모리장단과 중중모리장단으로 구성된다.

<동백타령>은 1961년 한일섭 명인이 작곡한 곳으로 <동백꽃타령>이라고도 하며,조영숙이 가사를 썼다. 이 곡은 동백꽃을 소재로 하여 풍요롭고 평화로운 시골마을의 화목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노래한다. 중모리, 중중모리, 세마치장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계면조로 이루어져 있다. 오늘은 두 곡 모두 노래 없이 기악합주로만 감상한다.

 

03 판소리-흥보가 中 ‘박타는’ 대목

판소리는 소리꾼이 혼자 서서 발림(몸짓)을 해 가며 소리와 아니리(대사를 읊듯이 말로 표현하는 부분)로 긴 이야기를 엮어 나가는 음악이다. <흥보가>는 성격이 다른 흥보·놀보 형제가 제비와 맺은 인연 때문에 가난하고 맘씨 좋은 흥보는 부자가 되고, 부자였으나 욕심이 지나쳤던 놀보는 재산을 모두 잃는 과정을 엮은 판소리다. 다른 판소리에 비해 해학적이고 교훈적인 내용이 많다. ‘박 타는’ 대목에는 다리를 다친 제비를 흥보가 정성껏 치료해준 뒤 받은 박씨를 심어 열린 박을 타서 흥보가 부자가 되는 내용이 담겨있다.

 

04 무용-부채춤

<부채춤>은 부채를 양손에 들고 여러 가지 아름다운 모양을 구사하며 추는 근대무용이다. 1954년 명무 김백봉에 의해 창작된 이후, 오늘날과 같은 군무 형식의 화려한 춤으로 발전하였다. 부채를 이용해 물결치는 모양, 꽃잎이 떨리는 모습 등을 다양하게 연출하여 대중의 사랑을 받는 작품이다. 화려한 의상과 경쾌한 민속악 반주는 <부채춤>을 더욱 밝고 화사하게 채색한다.

 

05 민요-남원산성, 성주풀이, 진도아리랑

<남원산성>은 가사의 첫머리에 나오는 ‘남원산성 올라가’라는 구절에서 따와 <남원산성>이라고 하며, 뒷소리에 나오는 ‘둥가’라는 말을 따와 <둥가타령>이라고도 한다. 이 곡은 남원산성 주변의 풍경과 소박한 일상을 주 내용으로 담았다. <성주풀이>는 전라도 무가(巫歌)에서 비롯된 것으로 전해진다. 기본적으로 집을 잘 짓고, 편안하게 해달라고 비는 고사소리라 할 수 있다.

<진도아리랑>은 '육자배기'와 함께 남도민요의 대표적인 민요로 손꼽힌다. 전라남도 진도지방에서 발생 된 노래이나 지금은 전국적으로 알려져 있다. 사설의 내용은 남녀의 사랑과 이별, 인생의 희노애락(喜怒哀樂) 등을 주제로 한다. 20세기 초반에 진도 출신의 명인 박종기가 처음 만들어 불렀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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