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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숨 쉬는 남도의 전통예술!
세계로 뻗어나가는 우리의 문화!
국민과 함께하는 문화공간!
국립남도국악원은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악원의 소속기관으로 2004년 7월 전라남도 진도에 개원하였으며, 남도의 전통예술의 보존과 전승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남도의 전통예술 원형을 바탕으로한 다양한 공연을 펼치고 있으며, 목욕국악무대, 찾아가는 국악원, 세계각국의 남도전통예술을 알리는 해외공연 등 남도전통예술의 원형을 보존하고 전승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립남도국악원은 더 많은 국민에게 남도전통예술을 올바로 알리기 위해 각종 연수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원직무연수, 공무원연수, 국악심화과정연수, 국악문화학교, 해외교포2세를 위한 전통예술연수, 매주 금요일에서 토요일에 열리는 주말문화체험, 국악으로 모시기 등 각종 연수프로그램을 통해 남도전통예술을 알리고 있습니다.

국립남도국악원은 남도지역의 대표적인 의식음악인 씻김굿을 비롯하여 민간에서 연행되는 전통공연예술 등을 조사,발굴하여 책자와 음반자료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남도국악원 사업 및 시설운영에 전반적인 사항을 체계적으로 기록하기 위하여 연보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또한 열린국악자료실을 운영하여 국악원 방문객들에게 전통예술관련 도서와 음반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햇살아래 반짝이는 눈부신 바다와 높고 푸른하늘과 구름, 국악원을 포근하게 감싸안고 있는 여귀상, 국립남도국악원에서는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남도전통예술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600석 규모의 국악전용극장인 진악당과 1,200석 규모의 객석을 갖춘 야외 원형공연장인 달빛마당, 120석 규모의 야외 소공연장인 별빛마당 등 3개의 공연장을 갖추고 있습니다

각종 연수참가자들의 위한 숙소동인 사랑채는 총 154명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21세기에 접어들면서 세계화, 지구촌화가 더욱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추어 국립남도국악원은 다양한 각도에서 남도전통예술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남도전통예술이 전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그 중심에 국립남도국악원이 서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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