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안내

찬연한 과거와 미래,
국립남도국악원

풍류의 전당, 국립남도국악원 천혜의 자연경관과
그 속에서 펼쳐지는 가·무·악의 멋과 흥

공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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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국립남도국악원

공연종류 금요상설공연
제목 국립남도국악원 성악단 정기연주회 '진:멋 진도의 멋, 진한 멋'
기간/일시 2019년 08월 30일 ~ 2019년 08월 30일
장소 국립남도국악원 진악당
주최 국립남도국악원
관람연령
가격 무료


국립남도국악원 성악단 정기연주회 '진:멋 진도의 멋, 진한 멋'

일시: 8월 30일(금) 오후 7시

장소: 국립남도국악원 진악당

출연: 국립남도국악원 성악단

문의: 061-540-4032



01 진도 토속민요


진도에서 전승되는 민요를 보면 도서지역이라는 선입견을 깨고 농요(農謠)가 풍성하게 전승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일부 도서지역 에서는 어요(漁謠)가 전승되고 있고, 놀이요도 풍성하다.  진도에서 농요가 큰 비중을 이루는 것은 진도지역이 대체로 평야가 많고 농토가 비옥하기 때문일 것이다. 진도의 「화중밭매는 소리」는「염장」·「매화타령」·「방애타령」·「도화타령」·「자진방아타령」 등으로 구성되는데 이 소리는 본디 사당패나 초라니패와 같은 소리패들이 부르는 놀이요에 근원을 두는 것이지만, 음악적 감성이 뛰어난 진도사람들이 이것을 변화시켜 훌륭한 진도 농요로 정착시킨 것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매화타령. 방애타령, 잦은꽃방애타령, 도화타 령, 물래타령, 둥덩애타령, 잦은둥덩애타령을 만나 볼수 있다.
매화타령


지도  박동매(중요무형문화재 제51호 남도들노래 예능보유자)

병창  나승희, 장혜윤, 강세희

장구  추형석   꽹과리  김봉근

민요  유하영, 지선화, 박신영, 오혜원, 양혜인, 임세미

 춤    변아름, 문희영, 김예은, 임지언

꽹과리 추형석  장구 김봉근



02 진도씻김굿 中 “넋 올리기” ~ “길 닦음”


대한민국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72호 진도 씻김굿은 박병천, 채정례 두분의 씻김굿이 바탕이 되어 지금까지 연행되어져 오고 있 다. 안당부터 종천멕이 까지 10가지 순서로 연행되는데, 주무를 비롯해 여성소리꾼들이 주로 이끌어가며 남성 소리꾼들의 바라지를 더하는 형태가 대부분이다.  우리원 성악단에서 보여줄 내용은 채정례의 굿을 바탕으로 “넋 올리기~길 닦음”까지 두명의 남자 소리꾼이 장구와 징을 잡고 악기 들과 함께 연행하는데, 오랜시간 함께 진도 지역에서 활동한 덕에 호흡과 소리 공력을 제대로 만나볼수 있다. 이런 공연은 전국에서 연행되는 전통공연 전체를 조사해도 보기 어려운 신선하고 소중한 공연으로 남을 것이다.
진도씻김굿


장구·바라지  허정승   징·바라지  강길원

대금  이대성   거문고  노택용   지전춤  장보름이


03 남도잡가 - “흥타령”, “육자배기”


남도잡가를 대표하는 “흥타령”, “육자배기”는 힘들고 어렵던 시절 칼바람보다 무섭다는 시집살이와 인생의 희노애락이 녹아있는 가 사의 영향 때문인지 주로 여성 소리꾼들에 의해 불리어 진다. 이번 공연에서는 성악단 전체가 나와 번갈아 가며 공연할 예정이다. 개인마다의 소리특성을 비교해 가며 감상하는 것 도 공연을 즐기는 묘미가 아닐까 한다.  


지도  김수연(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전수교육조교)       

        유영애(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2호 판소리 심청가 예능보유자)       

        박양덕(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2호 판소리 수궁가 예능보유자)       

        강송대(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34호 남도잡가 예능보유자)


소리  유하영, 허정승, 지선화, 강길원, 박신영, 오혜원, 양혜인, 임세미

대금  이대성   피리  문가영   해금  반은진   가야금  김희진  

거문고  노택용 아쟁  오혜빈   장구  김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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