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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남도국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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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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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국립남도국악원

공연종류 기획공연
제목 판소리 클래식: <육자배기·흥타령·진도아리랑>
기간/일시 2019년 07월 24일 ~ 2019년 07월 24일
장소 진도향토문화회관
주최 국립남도국악원
관람연령
가격 무료

국립남도국악원 특별공연 『판소리 클래식』 : <육자배기·흥타령·진도아리랑>

일시: 7월 24일(수) 오후 7시

장소: 진도향토문화회관

출연: 소리/유하영,지선화,양혜인, 사회/이철홍

         반주/김희진(가야금), 노택용(거문고), 김주원(장구), 조성재(아쟁), 정광윤(대금)

문의: 061-540-4032



ㅇ 육자배기


육자배기는 서도민요인 “수심가”와 더불어 한국을 대표하는 남도민요다. 일제강

점기 여류명창 이화중선이 불러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는데 일반적으로 긴육자

배기와 자진육자배기가 합쳐 있다. 긴육자배기는 진양조에 맞추며, 자진육자배기

는 세마치 장단에 맞춘다. 먼저 제창으로 “ 구나 헤.....”를 두 장단 부른뒤 독창으

로 소리하고 다시 제창으로 “구나 헤...”를 반복한다. 음계는 육자배기 특유의 꺾

는목, 평으로 내는 목, 떠는 목으로 되어 있다.


ㅇ 흥타령


흥타령은 경기도 흥타령과 전라도 흥타령 두가지가 있다. 경기도 흥타령은 일반

적으로 <천안삼거리>로 알려져 있는 소리로서 말끝마다 “흥”이 붙지만 전라도 <

흥타령>은 뒷소리에만 붙는다. 보통 중모리장단에 육자배기 토리로 되어 있으며,

장절 형식으로 되어 있어 그 길이가 4장단에서 6장단쯤되어 한결같지 않고, 뒷소

리는 한 장단으로 되어 있다.


ㅇ 진도아리랑


아리랑은 전국 각지에 널리 퍼져있고 각기 그 지방의 음악적 특성을 잘 나타내고

있다. 강원도에는 강원도 아리랑과 정성나이랑, 경상도에는 밀양아리랑, 경기도

에는 아리랑과 긴아리랑, 전라도에는 진도 아리랑, 각기 그 지방의 음악적 토리를

잘 나타내고 있다. 진도아리랑은 남도소리 특유의 떠는목, 평으로 내는목, 꺾는목

을 구비하고 있고 멕이고 받는 간단한 형식의 소리이지만 흥이 넘치며 소담한 곡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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